이번주 부터 트레이너의 프로그램에 의해 아침에 운동하러 일주일에 월수금만 다니가로 한것과, 아침에 여유로운 시간을 책읽기로 즐기는 재미에 살짝 맛이 들려 운동하는 날에는 차를 가져 오게끔 됬다.
운동마치고 나면 시간이 8:20~30분 정도? 약 사오십분정도 별다방에 가서 책을 읽을수 있다.
오늘은 잠깐 창밖에 출근길에 바쁜 사람들 모습을 보다가 사진 한장 찍었다. 그런데 사진에는 사람 모습이 안 찍혔다..
아뭏든 아마 운동하는 날은 차를 가져 오게 될것 같다. 적어도 태엽감는 새를 읽는 동안은...

창밖의 여인.. 순간 포착이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데요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