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무실 내 자리 뭐 별건 없지만,,, 한번쯤은 기록을 남여 두고 싶어서 한컷,,!!
새로산 똑딱이(음,, 이름을 지어 줘야 겠다… 똑딱이라 하니깐 좀 빈정대는것 같다) DSLR과는 다른 재미가 느껴지는 카메라다,,, 진작에 사가지고 다닐껄 그랬다. 크기가 작으니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, 가지고 다니기 편하니 아무데서나(?) 편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다는 재미!! 그런데, 조금전에 사진을 PC로 옮기느라고 한 두시간정도?? 켜놨더니 배터리가 얼마 안 남는다. 약간 조루의 증세가 있는걸까? 생각난김에 새로 장만한 카메라에 대해 써 봐야 겠다.
얘기가 한참 삼천포로 빠졌지만 사무실 내 자리다. 뭐 이렇게 해 놓고 일한다. 좀 지저분해 보인다. 청소좀 해 줘야 겠다.(원래 잘 하는데 요새 귀차니즘이 발동되서 대충산다)
마지막에 사진은,,, 심심해서 셀카,,, 2주동안 열심히 타 줬더니 얼굴이 좀 탔다. 2월동안 열심히 타주면 너구리가 될듯하다. 열심히 타 줘야겠다.
